S급 선수는 A급, B급 선수를 잘 이해 못한다.
S급은 항상 노력하고 그만큼 승승장구 해왔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A급, B급 선수를 이해 못하는 것이다.
팀에서 S급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A급, B급 선수들이다.
즉, S급 선수였던 감독은
그 팀의 극소수만 이해한다.
반대로 A급, B급 선수였던 감독은
그 팀의 S급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 대부분을 잘 이해한다.
따라서 S급 선수보다는 A급, B급 선수들이
감독을 더 잘 할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예가
알렉스 퍼거슨, 조제 무리뉴 이다.
그런데 S급 선수였던 이상민 감독의 KCC가
이번에 우승을 했다. 이건뭐지?
그건 KCC에는 A급, B급 선수보다
S급 선수들이 더 많아서이다.
허웅, 허훈, 송교창, 최준용, 용병, ...
위 유튜브 동영상에
A급 B급 이해 못하는
S급 김주성 감독의 빡침 표현이 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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