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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처럼 다수가 정치에 참여하도록 해보는 건 어떨까?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대한민국은 양당제나 마찬가지이다.거의 승자 독식 구조이기 때문이다. 소수당이 사회에 참여하려고 해도시간, 돈 문제로 쉽사리 도전하기 어렵다.(안철수도 무너지는게 현실이다.) 이제 우리도 독일처럼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보는게 어떨까? 연동형 비례대표제/독일국회의원 선거에 있어 연동형 비례대표제 를 도입한 국가는 대표적으로 독일 을 꼽을 수 있다. 2022년 기준namu.wiki 연동형 비례대표제, 정당명부제에서는내 표가 사표가 될 확률이 현저히 낮아지므로국민들이 정치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그렇게 할 경우에우파 또는 좌파를 표방하는 극우극좌,극단적인 남성우월주의 또는 페미니즘,사이비종교인, 조직폭력배 등이소수 집단을 이루어 국회에 입성할 수가 있지만 평소엔 관심없었던 음..

모든 정보는 기버(Giver) 에게 모인다.

기버는 타인과 협력을 잘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협력 요청을 받게되고자연스레 수많은 정보가 기버에게 모인다. 그래서 기버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된다. 이것이 기버가 잘되는 이유인가 보다.   기브 앤 테이크 (테이커, 기버, 매처)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주는 사람이 성공한다COUPANGwww.coupang.com 출처 : 세상의 모든 인사이트 위 Give and Take 책에는 이런 내용이 나옴 테이커  자기중심적 인간. 본인이익 최우선 남의 것을 댓under10.tistory.com

자녀교육 2024.12.10

대한민국은 역시 '빨리빨리'의 민족 (feat. 계엄)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평소에 순하다고 여겼던 사람도 폭력, 살인할 수 있는 권리를 받으면 순식간에 악마로 돌변할 수 있다. 이는 전쟁, 계엄 등 역사가 증명해준다.그래서 우리는 현명한 판단을 해야한다.  방관하거나 생각 없는 병신들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병신 히틀러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 히틀러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그를 따르던 부하들도 전범으로 처형당했다. "나는 명령을 따랐을 뿐이다.군인, 공무원은 명령을under10.tistory.com 한국인 종특 (feat. 효율성)출처 : 헤리티지 스파이시 한국에서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능력이 뭐냐 라고 물어보면 나는 효율성 이라고 생각함.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력은 가히 최고 수준일under10.tistory.com

국회의원 새끼들아. 법 좀 개정해라. (국가 유산)

서천여고 운동장에서 조선시대 소형 화포와 건물지 발견"총통 3점, 출토 맥락이 명확하게 밝혀진 첫 사례" 충남 서천여고 운동장에서 임진왜란 직전 제작된 소형화포들과 조선시대 건물지가 발견됐다. 25일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여고에 모듈러 교사와n.news.naver.com 1. 체육관 기초공사 하다가 유물나와서 공사 중단 2. 운동장까지 다 조사 한 결과 유물 쏟아져 나옴 3. 학생들 체육관 공사는 무기한 연기...?그나마 학교라 공사 중단하고 발굴 조사한거지일반 공사였으면 일정 밀려서 손해가 막심하고 건축주가 발굴 비용까지 다 부담해야해서 그냥 덮어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인 현실  국회의원 새끼들아. 법 좀 개정해라 (건축법)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불에 잘 붙는 외장재 사용좀 어떻게 해보자.쓸데없는 지원..

방관하거나 생각 없는 병신들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병신 히틀러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 히틀러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그를 따르던 부하들도 전범으로 처형당했다. "나는 명령을 따랐을 뿐이다.군인, 공무원은 명령을 따라야 한다."라고 히틀러 부하들이 주장했으나 "너희들의 죄는 항명죄가 아니다.권력자로서 생각이 없이 행동한 죄다.만약 너희 가족을 죽이라 했어도그 명령을 순순히 따랐겠는가?" 아돌프 아이히만은 2차 세계대전 당시유대인 학살을 주도한 나치 관리 중 한 명으로,1961년 이스라엘에서 열린 재판에서"생각하지 않은 죄"라는 개념이 주목받았습니다.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그의 재판을 관찰하며이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아이히만은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했지만,아렌트는 깊은 성찰 없이 행동한 점을 지적했습니다.이는 '사유하..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의사들

전공의 대표 "의대 모집 정지’가 최선”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대위원장이 내년도 의대 신입생 또한 휴학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정부가 신입생 모집 중단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 위원n.news.naver.com 출처 : 네이버 기사 박 위원장은 신입생도 휴학에 동참할 것으로 봤다. 만약에 모집이 돼서 신입생들이 입학을 해도선배들처럼 수업을 듣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퇴사하고 의대 들어가는 직장인도 꽤 많을거다. 근데 의대 선배?들 눈치보느라신입생이 수업을 안들을거라고? ㅋㅋㅋ 오로지 돈을 위해서 의대를 가는 애들인데선배고 나발이고 있을까? 그리고 그들이 너희들보다 훨씬 인생 선배다인생 선배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고 배워라. ..

(위고비) 처방 관련 약사법, 의료법 개선 필요

[샷!] "몸무게 묻지도 않아"…비만치료제 '위고비' 처방에 단 41초출시 한달간 오남용 우려 지속에도 여전히 '무분별 처방'…"사실상 온라인 판매" 키와 몸무게를 묻지도 않았다. 심지어 용량을 늘려주겠다는 제안도 했다. 출시 한 달을 넘긴 비만치료제 '위고비n.news.naver.com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위고비는 BMI(체질량지수) 30 이하거나 뇨병,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 등에 처방하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전문의약품이다. 그러나 의사의 자의적 판단으로마른 사람에게도 위고비 처방가능 (현재 의료법) 생존 가능성 없는 암환자 등이임상실험 중인 약이라도 처방받을 수 있도록자의적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준것인데 의사들이 이러한 헛점을 이용하다 못해비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