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AI 모델의 규모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갑자기 새로운 지적능력이 생겨난단다. 메모리, 파라미터를 계속 늘리다보면어느 순간 이전에 없었던 창발성이 나타난단다. 창발성이란?: 개별 요소들의 상호작용으로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행동이나 고차원적인 특성이 나타남. 이래서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AI 투자를 미친듯이 하고 있나 보다. AI에 적용되는 저 원리를공대생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삼각함수, 행렬, 미적분, 복소수 ...도대체 이런걸 왜 배우지? 하다가공대생이 되면 저걸 왜 배운지 깨닫게 되지 수많은 과학자들이 저것들을 잘 엮어서 어마어마한 것들을 만들어 왔거든. 아이슈타인이 천재라 불리는 이유는어려운 것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기존에 알고 있는 사실을 엮어서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