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미국-이란 전쟁 석유 위기에 빛나는 성심당

10줄 미만 2026. 6. 21. 11:00

출처 : 매일산업 뉴스

 

김미진 이사는 매일산업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신이 속한 곳에서 잔소리를 해가며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에코 오지라퍼’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동 석유 위기에 더 빛나는 성심당>

 

플라스틱, 비닐 등은 모두 석유로부터 생산된다.

편리하고 싸서 많이들 사용했는데 환경문제가 있었다.

 

성심당은 비용과 수고가 더 들더라도 환경을 생각해

탈플라스틱, 탈비닐을 하고 있었다.

 

수년전부터 해온 탈플라스틱, 탈비닐 활동이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중동 석유 파동에 난리가 난 다른 빵집과는 달리

성심당은 큰 문제가 없게 됐다.

 

빵집 13년 했는데‥"팥빵 담을 비닐 없는 건 이번이 처음"

◀ 앵커 ▶ 걱정했던 비닐값 인상이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대형 편의점이 각 점포에 공급해 온 매장용 비닐값을 40%나 대폭 올리는가 하면, 빵집에서 "팥빵 담을 비닐 포장이 없다"는 하소연

n.news.naver.com

 

정말 대단한 갓심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