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일산업 뉴스

<중동 석유 위기에 더 빛나는 성심당>
플라스틱, 비닐 등은 모두 석유로부터 생산된다.
편리하고 싸서 많이들 사용했는데 환경문제가 있었다.
성심당은 비용과 수고가 더 들더라도 환경을 생각해
탈플라스틱, 탈비닐을 하고 있었다.
수년전부터 해온 탈플라스틱, 탈비닐 활동이
이제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중동 석유 파동에 난리가 난 다른 빵집과는 달리
성심당은 큰 문제가 없게 됐다.
빵집 13년 했는데‥"팥빵 담을 비닐 없는 건 이번이 처음"
◀ 앵커 ▶ 걱정했던 비닐값 인상이 현실화되는 분위기입니다. 대형 편의점이 각 점포에 공급해 온 매장용 비닐값을 40%나 대폭 올리는가 하면, 빵집에서 "팥빵 담을 비닐 포장이 없다"는 하소연
n.news.naver.com
정말 대단한 갓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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