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하면
'네? 지금부터가 문제 해결의 시대 아닌가요?'
라고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새롭게 '설정'하는 힘이 중요한 시대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서울 도심과 근교를 연결하는 전철ㆍ버스가
수용 인원을 감당하지 못해 문제라고 해보죠.
이를 '해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도로를 늘리고 많은 교통편을 투입하는 겁니다.
'2층 버스처럼 2층 전철을 만들면 어떨까?'
뭐 이런 식의 접근이 될 겁니다.
손태장 회장은 이런식으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대신 문제를 새롭게 '설정'하라는 겁니다.
'만원 전철과 버스로 사람 들이 고통받는다면,
굳이 출근하지 않고도
쾌적하게 일할 방법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
왜 모든 사람이 같은 시간에 출근을 해야 할까?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식으로 문제를 새롭게 설정하는 능력이
21세기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갈수록 진화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치를 인정받고 살아남으려면,
문제를 새롭게 설정하는 능력을 갖춰야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기존 자동차 업체를 따라잡기 위해
문제를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기존 자동차 업체
강점 : 원가절감과 대량생산으로 이익 추구
단점 : 구매한 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 하락
테슬라
단점 : 원가비쌈(소프트웨어 장비 설치)
장점 : 구매한 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 증가
(자율주행 기능이 날로 업데이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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