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몸이 성치않은 남성을 현역으로 보내면서까지
군인의 숫자를 맞추는게 옳은가?
늙어서 힘없는 시니어까지 예비군에 투입해서
군인의 숫자를 맞추는게 옳은가?
총기, 포 이동 등은 힘센 남자가 주로 하고,
조리, 청소 등 지원업무는 여자가 하면 되지 않겠는가.
사격, 조종처럼 남녀 모두 잘하는 분야는 같이하고 말이지.
(앞으로는 드론 조종도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여성 징병제를 하면 표가 50% 떨어져 나갈 것 같은가?
정치인들아.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오직 20살 이하 여성 자녀 및 그 부모들만 고민일 것이다.
그들의 숫자가 얼마나 될 것 같나?
오히려 평생 투표를 안하던 무투표 계층이
징병제 개선에 표를 던져줄 것 같지는 않나?
처음 시도가 어렵지 막상 해보고 나면 별거 아니다.
군에 갔다온 남성/여성 모두 가산점을 주면
남자나 여자나 기를 쓰고 군대에 가려고 할 것이다.
어차피 취업하고 상관없는 부자나, 의지박약인들은
돈으로 해결하든, 대충 살든 크게 불만이 없을테니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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