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가게가 영업 중임에도 "준비중"으로 뜨는 이유(feat. 배민)

10줄 미만 2026. 5. 24. 05:23

 

위 영상의 댓글

 

1

준비중이란 말이

귀책사유가 업주에게 있는 것 처럼 보이잖어.

거리초과.기사부족 등등 이유를 명시해야지.

역시 배민 갑질이 심하네.

 

2

기사수급이 어려운게 아니라

배민이 식당에서 어플 수수료 말고

순수 배달기사 비용으로 3,400원을 뜯어감

그리고 배달기사에겐 500~2500원을 줌

단 거리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3,400원을 초과해서 지급해야함

그래서 배달거리 제한하는거임. 수익 극대화를 위해

 

3

이래서 같은 가게인데도

배민은 닫혀있고, 땡겨요는 열려있구나.

먹고 싶은데 배민에서 주문중이라고 뜨면

배민 말고 다른 배달앱을 켜보자.

아니다. 애초에 다른앱을 쓰는게 더 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