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평범한 삶을 살다 사고를 당한 이들을
누군가 나서서 도우려고 하는데
이를 조롱하는 냉소적인 인간들이 있다.
"자기들 놀다가 그런건데 왜 돕지?"
"자기들 돈벌다 그런건데 왜 돕지?"
혹시 당신은 놀지도, 돈벌지도 못하는가
누군가를 도와주기는 커녕
쌀쌀하고 냉소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가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고
타인의 행복을 바랄 여유가 없다면
차라리 타인에게 무관심하라.
내 건강, 내 실력, 내가 사랑하는 것들
오직 나에게만 관심을 가져라.
한때는 행복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예전에는 내가 왜 행복했었는지 곱씹으며
오직 내 자신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살아라.
어렵지 않다면 타인을 배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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